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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방콕 여행기.

올해의 첫 휴가는 예전에도 한번 다녀온적 있는 방콕.
http://rocksea.tistory.com/303

또 다시 찾게 된 이유는 현지에 아는 분들도 있고, 저번 여행때 제대로 못 둘러본 곳과 다시 가고싶은 곳들이 많아 다시금 찾게 되었다. (앞으로도 몇번은 더 가게 될 것 같은 기분이다)

이번 여행은 총 5박 7일간의 일정으로 다녀왔으며, 추석기간동안 다녀왔다.
숙박은 Marriott Marquis Queen's Park 호텔에 묵었으며 위치는 BTS 프롬퐁역의 벤짜시리 공원 바로 옆에 위치하고있다.


예약은 스테이엔모어 얼리버드 프로모션 특가를 통해 http://staynmore.co.kr/hotel/index.php?hotel=461 진행하였다.


도착하자마자 체크인 후 한인타운달려가서 한국음식부터.  
새벽시간이었는데도 이곳은 영업중이었다.
한인타운은 Sukhumvit  soi 12에 위치하고있다.
음식 수준은 괜찮다. 제육도 맛있었고 깐풍새우도 굳.



첫째날 아침.
조식을 먹으러 내려왔는데, 뷔페가 따로 없었다.
다양한 음식을 골라먹는 재미, 맛, 모든것이 충분했다.

밥을 다 먹고 호텔 9층 수영장 옆에 위치한 피트니스 클럽도 들리고
호캉스를 즐기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왔다 :)

가볍게 호텔 주변을 산책 후 마사지를 받고 점심을 먹기로 결정.
호텔 주변에 식당, 마사지샾들이 즐비해있다.

태국 로컬 레스토랑.
똠양꿍을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팍치(고수) 빼고 먹으면 먹을만 하다.
태국어로는 남 "마이싸이 팍치 크랍" 여 "마이싸이 팍치 카" 이라고 말하면 된다. 팟타이랑, 닭튀긴거, 볶음밥?은 정말 맛있었다.
저렇게 푸짐하게 먹어도 한국돈 2만원 수준. 음식보다 음료값이 비싼편이다.

밥먹고 소화 시킨 후 수영.
진정한 호캉스를 실현하는중.

수영 후 호텔에서 쉬다가 오후에 저녁약속이 있어서
바로 준비. BTS역까지 셔틀버스도 운영하고있으니
셔틀버스 시간표를 보고 잘 움직이도록 한다.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호텔 후문과 연결되어있는 벤짜시리공원을 가로질러 가는것도 좋다.


BTS의 사판탁신 역 을 통해 약속장소인 페니슐라 호텔로 이동.
아래 배를 타면 페니슐라 호텔까지 한방에 갈 수 있다.
사판탁신 역 선착장에서 아시아티크, 왓아룬, 왕궁, 카오산로드까지 갈 수 있다.
(여행하는동안 사판탁신만 두세번은 온것같다)


페니슐라 호텔의 야경은 진짜 멋있다.
저녁을 먹으며, 음악의 선율과 야경에 빠져들었다.
이것이 리버사이드 호텔만이 가지고있는 무드가 아닐까 싶다.

저녁을 먹은 뒤 가까운 아시아티크 야시장을 방문.
사판탁신 선착장에서 배를타고 들어가면 되며, 요금은 무료이다.
갖가지 물건과,  구경거리들이 가득했다.

하루의 관광을 모두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호텔에 위치한 루프탑 바도 들렀다.
야경사진찍는걸 좋아하는데
특히 도시의 밤의 전경을 담는것을 좋아한다.

방콕 두번째 여행기 #1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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