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 - 도올 김용옥

요즘 거의 필사하는 심정으로 강의를 듣고 느끼고 있다.

영어는 경험적 학문 - Experience,  수학은 이성적 학문 - Reason

영어는 오랜세월 수많은 학자들이 적립한 경험적 지식이 어떠한 언어보다 방대하기 때문에 

얻을 수 있는 지식의 양과 질이 풍부하다. (구글의 영문, 논문자료등을 보면 알 수 있듯)

수학은 사실적 학문과 다르게 논리와 개념적인 학문으로 주어를 통해 술부를 도출해낼 

수 있는 추상적이며, 이성적인 학문이다. 따라서 분석적, 개념적, 이성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것이다. 나의 직업이 프로그래머여서 그런지 더욱이 수학적인 사고를

필요로 하는 상황이 많이 발생하기에, 본 강의가 더욱 깊이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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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투브에,
    조선말의 뿌리와 조선의 역사 1 ~ 34, 보십시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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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김용욱 선생님의 공부 자극 영상.

공부(工夫)란 주자학에서 영향을 받은 의미로, 신체 즉 몸의 단련과 몸의 일부인 뇌의

개념적 사고를 단련하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문명의

세상을 살기 위해 반듯이 필요한 것이다. 언어를 공부하는 이유도 마찬가지로

합리적 사고, 이 세계화 시대에 지식을 교류하기 위해 필요한 학습의 과정이다.

공부라는 것은 결국 나와 공부의 대상이 일체가 되어 교감하는 상태가 되어야한다.

언어를 공부한다면 꿈에서도 그 언어로 꿈을 꿀 정도로 미쳐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좋아하는 사람과 사랑에 빠져있을때의 느낌처럼 말이다.

 도올 선생님 강의를 통해 다시한번 공부의 의미를 되짚어 보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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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투브에,
    조선말의 뿌리와 조선의 역사 1 ~ 34, 보십시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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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9년차에 접어드는 2015년.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야하는, 또 넘어야하는 직장인 슬럼프.

무료하기 그지없는 반복되는 일상 속에 죽어가는 눈빛으로 하루하루 보내던 중

이직과 프리렌서, 창업에대한 고민으로 근 몇개월을 보냈다.

어릴적부터 함께해오던 친구와 만나 논의도 해보고, 대기업에 다니는 학교동기나

함께 일했던 직장 선후배들을 만나 얘기도해보고 답을 찾기위해 끊임없이 움직였다.

그리고 나서 Plan A, B, C의 결론을 냈다.

1차 Plan은 친구의 여행사를 투자해준 투자자님을 만나 기획한 서비스에 대한 

     투자논의

2차 Plan은 대기업에 입사

3차 Plan은 프리렌서

일단 Plan A가 성사되어 열심히 여행관련 앱을 개발중이다.

잘 될지도, 안될지도 모르는 싸움을 하면서 미래에대한 불안감과

두려움이 앞서기도 하지만, 그래도 다행인것은 힘든 나를 따라주고 도와주는 

동료들이 있다는 것. 그리고 실패해도 돌아갈 곳이 있다는것에 감사한다.

열심히 좋은 결과를 만들기 위한 노력, 집중 그게 현재의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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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 요즘 정신이 없어서 블로그를 잠시 소흘히 해더니
      글을 인제보네 ㅎㅎ
      응 지금 한 70% 정도 만들었어. 만들면 바로 홍보글과 함께
      알려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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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4개월 차.


 아침시간을 쪼개가며 영어회화를 강행한지 어느덧 4개월이 지났다.

학원을 다니면서 외국인 친구 Sam도 사귀고 여러모로 수확이 있었다.

예전에 회화를 할때는 머릿속에서 세네번정도의 퍼즐맞추기를 해야 내가 하고싶은

말을 할 수 있었다면 지금은 약 2번정도의 조합으로 간단한 대화정도는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Sam과 자주 놀았던게 좀 컸던것 같다.

이제 말을 할 때 상황에 맞는 말을 하기위해 노력하게 되었다.

가령 무언가 마시고싶을 때 I want to drink 라는 표현을 썼었는데

그런 표현은 약간 예의없는 표현 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많이 친하지 않은 사람과 대화할때 적합한 표현이 아니라는 것이다.

I'd like to get some drink 정도의 표현이 좀더 포멀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소개팅을 한다고 치자.

여성분과 같이 영화를 보러 가자고 할 때 Let's together movies  라는 표현은

마치 "야 우리 같이 영화보러가자!!" 신나는 기분의 표현으로 받아들여 질 수 있다는것이다.

물론 의미전달은 되겠지만 서로 예의를 갖춘 자리에서 쓰는 표현으로 적절하지 

않다는것이다.  이럴 땐 Would you like to see a movie? 라는 표현이 상황에 맞는 

적절한 표현이라 할 수 있다. 이렇듯 커뮤니케이션 이라는 것은 상황에 맞는

의사를 표현하는 것이며,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면 할 수록 더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영어권 나라를 자유로이 활보 할 수 있는 그날을 기약해본다.

(Sam의 고향 캐나다를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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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 SimonSinek

성공한 모든 것들은 신념에 의한 결과물이다.

성공한 모든 것들에는 패턴이 존재 하고 있으며 그 패턴은

단순히 무엇을 해야하지?? 어떻게 해야하지?? 하는 물음에서 시작 된것이 아니라.

왜 해야 하는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 에 의한 패턴이 존재한다.

왜 라는건 동기부여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왜 내가 직장을 다녀야하는지 목적을 잃어

버리는 순간 그 인생은 정처없이 떠도는 무의미한 인생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애플, 라이트형제, 마틴루터킹 목사는 어떻게 대중을 움직였는가? 그것은 그들의 신념으로 

부터 시작된 것이다.



사실 현실에 부딪혀서 신념을 버리고 현실에 굴복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나또한 어릴적에 투지를 불 태우며 나름 인생의 도전을 꾀하였던 적이 있었다.

결론적으로 현실과 타협할 수 밖에 없었지만 변하지 않은게 하나 있었다.

그것은 바로 어릴적 불태웠던 열정.

 잡스, 라이트 형제, 마틴루터킹 목사는 아니더라도 현재 주어진 환경에서 내가 이루고자 

하는 꿈에대한 열정 말이다.

그리고 그 열정을 통해 돈이나 명예, 명성에 비할게 아닌 내 자신의 수양을 위한 

공부를 해 나가는 자세.

항상 공부하는 인생, 즐길줄 아는 인생, 인간다운 인생을 살기 위한 신념을 새기며 살 것이다.

.by rock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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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업이 인생의 전부는 절대 아니다”

제가 대기업 사람들 많이 만나봤는데, 대기업에 들어가려면 피터지잖아요. 그런데 대기업에서 부장 돼서 나오면 치킨장사도 못해요. 부장을 할 때에도 마찬가지예요. 월급도 뻔하고 거기서 임원이 되려면 3000명 중에서 상위 6명 정도가 되어야 해요. 그 정도로 열심히 할 거라면 그 노력과 시간으로 경쟁력있는 분야로 가면 훨씬 더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대기업만을 꿈꾸기에는 이 세상이 너무 많이 달라졌어요. 정말 내 꿈과 경쟁력이 어디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세요.

 준오헤어 CEO 강윤선 대표 인터뷰 중. (출처 : http://besuccess.com/2013/10/interview-best-ceo-20-juno-hair/)


요즘 직장 새내기인 후배나 동생들에게 해주던 말이었는데 우연찮게 몸으로 경험하신 분의 인터뷰를 인용 할 수 있어 신빙성이 더 생겼다.  좋아하는 것을 할때 더 행복하고 먼 미래를 내다봤을때 지금 당장의 얼마 안되는 이득보다 갑절의 보상이 따를 것이다.  이 말에 대해선 확신 할 수 있다. 세 얼간이라는 영화에도 나오는 명언이 있지 않은가??

"너의 재능을 따라가면 돈은 따라올 것이다."

by rock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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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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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ID/IoT World Congress 2013.

개발 완료된 반려동물케어서비스가 RFID Congress에 소개되었다.

개발 당시 얼마나 힘들었는지 잊게 되는 순간이었다.

물론 메이저급 ( SKT 부가서비스, SKT WIFI AAA, U+ WIFI AAA 등 ) 시스템을 개발한 경험도 있었지만 이번만큼은 PL까지

맡아 런칭한 서비스인 만큼 애착이 남다르다.

앞으로도 파죽지세로 성장해 나가길 바래본다.


관련 기사.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608308.html - 한겨례

http://news1.kr/articles/1375185 - 뉴스1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102410251751367 - 아시아경제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31&newsid=02059846602976200&DCD=A00503&OutLnkChk=Y - 이데일리

http://prlink.yonhapnews.co.kr/YNA/Basic/Article/Press/yibw_showpress.aspx?contents_id=RPR20131024007100353 - 연합뉴스

http://www.newsis.com/pict_detail/view.html?pict_id=NISI20131023_0008858837 - NEWSIS

http://www.newsis.com/pict_detail/view.html?pict_id=NISI20131023_0008858846  - NEWSIS

http://osen.mt.co.kr/article/G1109710997 - OSEN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411943 - 뉴스토마토

http://www.itdaily.kr/atl/view.asp?a_id=44660 - IT Daily

http://www.hkbs.co.kr/hkbs/news.php?mid=1&treec=133&r=view&uid=278283 - 환경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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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헐...임베도 해요? 이거 런칭 때부터 눈여겨봤던 제품형태인데 ㄷㄷ
  2. 헐...임베도 해요? 이거 런칭 때부터 눈여겨봤던 제품형태인데 ㄷㄷ
    • NFC 인식가능한 칩은 자체생산하고 Android폰에 요즘 NFC테그 센서가 달려나와서 수월하게 개발 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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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data론.

요즘 IT & Business분야에 화두라 하면 Bigdata를 빼놓지 않고 얘기 할 수 없다.

Bigdata란 한마디로 "대량의 비정형 데이터를 수집, 분석 하는 기술" 로 이해할 수 있지만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가지 요소들의 convergence된 하나의 새로운 학문으로 재해석되어지고 있다. 

Business의 관점, IT 관점, 통계학적 관점으로 다르게 접근 가능하다는 얘기다. 

Bigdata MBA 가 생겨날 만큼 이제는 각 분야의 모든 산업에서 분석과 예측을 통한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내야 한다는 것이다.

Bigdata의 특징을 얘기할때 3V 라는 말로 정의를 하는데 이는 Velocity, Variety, Volume 을 뜻하는 말로 속도와, 다양성, 

대용량 을 처리 할 수 있다는 것이다.

[ 그림1 ] Bigdata의 3V


이는 지극히 기술적 관점의 View이며 통계학적 관점 View에서는 Bigdata에서 Data minning을 통해 

결과를 분석 후 체계화 하여 예측, 연관분석등의 결과를 도출하여 새로운 가치를 생산한다.

과학, 의료, 스포츠, 마케팅, 정치, 기상관측 등등 여러 분야에서 미래를 예측하여 시대에 발빠르게 대응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과거의 DB는 어떤 일이 발생했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사용되었고 한다면 앞으로의 DB는 어떤일이 발생할지 예측 할 수 

있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 수많은 과거의 데이터를 토대로 패턴을 분석하여 앞으로의 일들을 예측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앞으로 빅데이터 도입사례를 통해 빅데이터가 활용되어지는 분야, 방향성, 시사점 등에 대하여 포스팅 하도록 할 것이다.


.by rock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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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bucket list

My Life/ToBe 2013.08.05 10:00




1. 논문쓰기

2. 영어회화 공부

3. 인문고전 공부

4. 수영 배우기 ( 접영까지 )

5. 기타 배우기 ( 목표곡 : falling slowly )

6. 책 한달에 한권읽기.

7. 복근만들기

8. 65kg 까지 살찌기

9. 일주일에 한번 영화보기

10. 무의미한 시간낭비 줄이기.



점점 올해 초 초심을 잃어가는 듯한 이시점에 다시한번 각인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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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기 JVM 세팅이 있나~ 해서 찾아왔는데 왜 없어요??
    왜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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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 (Message Integrity Code)  : 메세지가 위변조 되었는지만 확인

MAC (Message Authentication Code) : 서로 대칭키를 사전에 공유하여  Steve -> Ellis 에게 메세지를 보낼경우 Steve가 보낸 메세지가 맞는지에대한 확인여부

HMAC (Hash-based MAC) : 보내는 쪽과 받는 쪽이 HMAC에 사용할 키를 공유하여  보내는 쪽이  키와 메시지를 결합하여 MAC을 추출하여 보내면 받는쪽은 받은 메시지와 키를 이용하여 MAC을 뽑아내고, 이것을 메시지와 함께 받은 MAC과 비교한다.

전자서명 : Steve->Ellis에게 평문을 서명하여 보내는경우  ( Steve의 개인키로 암호화하여 Steve의 공개키로 누구나 풀어볼 수 있도록 확인. RSA와 반대되는 방식)

 

서명생성:

서명검증:

 

 

sha1 hash example

$ openssl dgst -sha1 -out openssl.sha1 openssl-1.0.1e.tar.gz

$ cat openssl.sha1
SHA1(openssl-1.0.1e.tar.gz)= 3f1b1223c9e8189bfe4e186d86449775bd903460

$ cat openssl-1.0.1e.tar.gz.sha1
3f1b1223c9e8189bfe4e186d86449775bd903460

 

hmac hash example

$ openssl dgst -sha1 -hmac 1q2w3e -out hash.hmac plain.txt
$ openssl dgst -sha1 -hmac 1q2w3e -out hash2.hmac plain.txt

$ diff -s hash.hmac hash2.hmac
Files hash.hmac and hash2.hmac are identical

 

서명은 암호화된 메세지에 할 수 없다.

이유는 암호가 풀린 후 평문을 다시 서명하여 다른사용자에의해 변조 될 수 있기때문이다.

 

TTP : Trust Third Party ( 신뢰할수 있는 제3자 )

RSA or AES   +     HASH                    

보안 = 기밀성, 위변조확인,  부인방지, 접근제어, 가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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