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time + 주어 + 동사, As soon as + 주어 + 동사, By the time + 주어 + 동사 


1. Every time + 주어 + 동사 : ~할때마다 

그녀는 파티에 갈때마다 그 드레스를 입니다. 
Every time she goes to a party, she wears the dress. 

상을 탈때마다 엄마는 선물을 사주신다. 
Every time I receive an award, my mom buys me a present. 

나는 식당에 갈때마다 스티브를 본다. 
Every time I go restaurant, I see Steve. 

집에 일찍 갈때마다 아이는 정말 좋아한다. 
Every time she goes home early, the kids get really excited. 

내가 그를 방문할때마다 그는 집에 없었다.
Every time I visited him, he was not at Home. 

내가 당신을 볼 때마다 당신은 항상 졸고 있었어요. 
Every time I looked at you, you were always dozing. 

내가 그녀를 만날 때마다 내 가슴은 두근거린다. 
Every time I meet her, my heart beats fast. 


2. As soon as + 주어 + 동사 :~하자마자 

그녀가 나를 파티에서 보자마자 내 뺨을 때렸다. 
As soon as she saw me, she slapped me on my cheek. 

우리가 상품을 받자마자 바로 연락드리겠습니다. 
As soon as we receive the product, we will call you. 

내가 거긱 가자마자 연락하겠다. 
I will call you as soon as i get there. 

매출액이 나오면 바로 그의 사장님께 보고를 할것이다. 
He will report it to his boss as soon as the sales figure comes out. 

나는 차에 타자마자 항상 안전벨트를 착용한다. 
I always faten my sit belt as soon as I get in the car. 

그 쥐들은 나의 고양이를 보자마자 도망갔다. 
The rats ran away as soon as they saw my cat. 

너는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반드시 그에게 연락해야한다. 
You must contact him as soon as you arrive in Seoul. 


3. By the time + 주어 + 동사 :~할때쯤 

당신이 이노트를 발견할때쯤 나는 항해중일 것이다. 
By the time, you see this note, I will be on a voyage. 

거기 도착할때쯤 어두워질것이다. 
By the time I get there. it will be dark. 

당신이 올때쯤 음식이 바닥이나고 없을것이다. 
But the food will be all gone as soon as you get here. 

내가 그곳에 도착했을 때 쯤엔 사무실 문이 닫혀 있었다. 
By the time I got there, the office was closed. 

네가 우리에게 전화했을 때쯤에는 그녀는 이미 떠나고 없었다. 
By the time you called us. she had already gone. 

니가 이 편지를 받을 때 쯤이면, 난 캐나다에 있을것이다. 
By the time you receive this letter, I will be in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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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 목적어 + ing, with + 목적어 + p.p, with + 목적어 + 형용사/부사(구)


1. with + 목적어 + ing : ~하면서, ~함에따라 

앞에 깃발이 펄럭이는 그 빨간 벽돌건물 보여? 
Do you see that read brick building with a flag flying out front? 

출발시간이 점점 가까워 짐에따라 그는 긴장했다. 
With the departure time getting close, he became nervous.  

출발시간이 가까워지면서, 그녀는 갑자기 울기 시작했다. 
With the departure time getting close, she suddenly started to cry. 

그가 기차를 침에 따라 그녀는 노래를 불렀다. 
She was singing with the boy playing the guitar. 

배가 들어옴에 따라 우리는 선착장쪽으로 갔다. 
With the boat coming in, we went toward the dock. 

엔진이 굉음소리를 내면서 차가 길 한가운데에 멈췄다. 
The car stopped in the middle of the road with the engine making a roaring sound. 

바람이 거의 불지않는 안개 낀 아침이었다. 
It was a misty morning with little wind blowing. 

마감일이 다가옴에 따라, 우리는 서둘러서 리포트를 완성했다. 
With the deadline getting nearer, we hurried to complete the report. 


2. with + 목적어 + p.p. : ~된 채로

문이 닫힌채로 안에 있지 마십시오.
Do not stay inside with the door closed. 

내 눈을 감은채 그의 이름을 기억하려 노력했다. 
I try to recall his name with my eyes closed. 

저기 팔짱낀채 서있는 남자는 누구인가? 
Who is that guy standing over there with his arms crossed  

그의 가방이 앞주머니가 찢긴채로 나무밑에 놓여져 있었다. 
His bag was left under the tree with its front pocket ripped. 

그는 번호판을 가린 채로 트럭을 몰았다. 
He drove the truck with the license plate covered. 

그녀는 페인팅을 마치지 않은채로 방을 나갔다. 
She left the room with her painting unfinished. 

그녀는 눈을 감은채로 사무실에 앉아있었다. 
She was sitting alone in her office with her eyes closed. 

그의 차는 창문들이 깨진 채로 길에 방치되었다. 
His car was left on the street with the windows broken. 

창문이 열린채로 잠에들지 마라. 
Do not go to bed with the window opened. 


3. with + 목적어 + 형용사/부사(구): ~ 한채로 


겁먹은 개는 꼬리를 다리사이에 감춘채로 달아났습니다. 
The frightened dog ran away with its tail between its legs. 

나는 저 꽃달린 모자가 좋다. 
I like the hat with flowers on it. 

방에 불을 켠채로 나가지 말가지 말아라. 
Do not leave the room with the lights on. 

그는 주머니에 손을 넣은채 갈을따라 걸어가고 있었다. 
He was walking along the street with his hands in his pockets. 

우리는 창문을 열어둔 채로 청소하기 시작했다. 
we started cleaning the room with the windows open. 

그들은 불을 켜 놓은 채로 지하실을 나가버렸다. 
They got out of the basement with the lights on. 

입에 음식을 가득 넣은 채로 말하지 마라. 
Do not speak with your mouth full. 

신발을 신은 채 들어오지 마시오. Do not come in with your shoe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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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 국가란 무엇인가 


 살면서 국가라는 존재가 어떤 존재인지 왜 필요한것인지 중요치 않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던 내게 이번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은 국가의 역할이 무엇인지 재고하는 계기가 되었다. 정치, 경제에는 관심이 있었지만 국가 본연의 존재 자체를 고민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국가는 내가 선택할 수 없는, 태어날때 타고나는 불가항력적인 요소(부모, 시대, 죽음) 정도로 생각했다. 물론 이민이나, 다른방법을 통해 국가를 바꾸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태어나고 자란곳에서 살다 생을 마감한다. 따라서 국가의 존재는 삶의 시작과 동시에 귀속되는 존재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국가는 왜 필요한 것이며, 어떻게 탄생하였고, 국가 본연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자. 

 인류의 출현 후 유목사회, 농경사회로 발전하면서 부족을 이루어 다른 집단의 침입을 막기 위해 대표자를 세우고, 그 대표자는 부족의 안전을 지키기위해 노력하였다. 이게 국가의 기본이자 첫번째 존재목적인 안보이다. 국가의 통수권자는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고 보호해야할 의무가 있다. 두번째 목적은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져야한다. 즉 잘먹고 잘 살 수 있도록 일자리와 비정규직, 임금문제등 노동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한다. 세번째 목적은 국민의 자유를 보장해줘야한다. 남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한에서의 자유는 무제한적으로 보장되어야 마땅하다. 그게 바로 자유민주주의이다. 

그렇다면 이상적인 국가를 만들기 위해 어떠한 노력이 필요한것일까? 많은 학자들이 이상적인 국가를 건설하기위해 다양한 이념들을 주장하였다.  영국의 철학자 홉스는 국가란 합법적 폭력이 허용하는 무소불위의 세속의 신이라 하였다. 즉 전제군주나 왕의 절대권력으로 국가를 다스려야 한다고 주장하였고, 그래야만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에 반면 경제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아담 스미스는 국가는 개인을 풍요롭게 하기위해 국가의 개입을 줄이고 자유를 보장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나라의 부가 곧 국민의 부라고 주장하였다. 이런 주장은 당시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으며, 이후에 나타난 칼 마르크스는 생산수단의 개별 소유화를 반대했다.  완전한 무산자로서의 대중이 혁명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며, 노동계급인 프롤레타리아는 자기계급의 해방을 위해 부르주아와의 투쟁도 불사해야한다고 주장하였다.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는 그의 이념을 잘 말해주고있다. 그리하여 사회주의 혁명의 바람이 일어 소련과 중국등의 사회 주의 국가들이 마르크주의를 앞세웠지만 결과적으로 국민은 더 빈곤해졌고 실패한 이념이라 받아들이게 되었다(사실 마르크스 주의를 표방한 불완전한 사회주의였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러한 원인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개인들은 언제나 자기에게 이익이 나는 쪽으로 자본을 투자하고 자신에게 유익한 쪽으로 행동한다. 이기적인 동기에서 그렇게 하겠지만 이런 행위들이 결과적으로는 사회 전체에 유익을 주기 때문이다. 현재는 많은 사회주의 국가들도 일부 자본주의를 받아들여 변모하고있다.

결국 이상적 국가를 건설하기위한 방법으로 급진적 혁명이냐, 단계적 개혁이냐는 국가를 발전시키는 중요한 요소이며,  정치적 성향에 따라  좌파와 우파와 같은 정치세력으로 분리되어 국가의 발전방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정치 상황은 많이 다르다. 우리에겐 북한이라는 안보적 이슈가 내재되어있고, 항상 이데올로기적 보수는 선거때만되면 국민들에게 불안심리를 조장하여 표를 얻어왔다. 물론 북한의 존재가 위험한 존재라는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또한 우리 윗 세대는 한국전쟁으로 고통을 받았던 세대이다. 그들이 다른 어떤것보다 안보를 중요시 생각하는것도 당연하다. 전쟁이 재발할까 두려울 것이다. 하지만 정말 안보를 주장한다면, 군부대의 현대화, 방산비리, 군인처우개선등 현실적인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데 입으로만 떠드는 가짜안보를 주구장창 내세우는것이 현재 보수정당의 모습이라 할 수 있다.  보수정권 10년동안 남북관계는 더욱 악화되었으며, 박근혜 정권은 국가의 기본 기능이라 할 수 있는 세가지 기능 모두 정지상태로 만드는 무능을 드러내 결국 탄핵이라는 헌정사상 초유의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다. 국민들은 더이상 정부의 무능을 방관하지 않았으며 촛불항쟁을 통해 세월호 사태, 국정농단, 문화계 블랙리스트, 정경유착등의 죄를 심판하였다.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하기 위해 더이상의 무능한 정부는 필요없다.  일할 수 있는 정부를 만들기 위해 이번 19대 대선은 그야말로 중요한 전환점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국가란 무엇인가
국내도서
저자 : 유시민
출판 : 돌베개 201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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