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에서 Tensorflow 설치하기. 
Machine Learning과 Deep Learning을 공부하기 위해 Google에서 만든 오픈소스 프레임워크인    Tensorflow를 활용하여 다양한 학습모델을 구현하고 실행하기 위한 기본적인 환경을 구성해보자 한다. Docker를 이용하면 좀 더 편하게 설치가 가능하지만, 바로 MAC에서 실행하기 위한 환경을 만들어보았다. 

 * python 2.7기준으로 설치하였다. 

1. virualenv 환경 만들기 
각 프로젝트별 독립적인 개발환경을 제공하는 virtualenv를 설치한다. 
$ sudo easy_install pip $ pip install --upgrade virtualenv 
$ virtualenv --system-site-packages tensorflow 

2. tensorflow 설치 
$ source ~/tensorflow/bin/activate 
$ (tensorflow) easy_install -U pip 
$ (tensorflow) pip install --upgrade tensorflow 

tensorflow설치 명령이 실패하였을 경우. 
$ (tensorflow) pip install --upgrade https://storage.googleapis.com/tensorflow/mac/cpu/tensorflow-1.4.1-py2-none-any.whl 

3. 시각화 패키지 matplot 설치 
$ python -m pip install -U pip setuptools 
$ python -m pip install matplotlib 

설치 시 아래의 오류 발생할 경우 
RuntimeError: Python is not installed as a framework. The Mac OS X backend will not be able to function correctly if Python is not installed as a framework. See the Python documentation for more information on installing Python as a framework on Mac OS X. Please either reinstall Python as a framework, or try one of the other backends. If you are Working with Matplotlib in a virtual enviroment see 'Working with Matplotlib in Virtual environments' in the Matplotlib FAQ 

~/.matplotlib/matplotlibrc 파일 생성 후 아래 라인을 추가 후 저장해준다. 
backend: TkAgg


참조 링크 :
https://www.tensorflow.org/install/install_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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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기#3

셋째날 - 우에노 공원, 아사쿠사 센소지, 도쿄타워, 시부야

셋째날은 숙소를 옮겼다.
일본에 캡슐호텔이 잘되어있다는 얘기를 익히들어서
한번 캡슐호텔에 한번 묵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여러곳을 찾아봤더니 신주쿠에서 가까운곳은
신오쿠보역 2분거리에 있는 9hours 라는 곳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이곳을 슬리핑 팟이라고 부른다.
엘레베이터 시스템이 남자층, 여자층, 로비 각각 독립된 형태로
분리되어 있어서 안심하고 이용해도 될 것 같다.
시설도 신축이고, 샤워시설, 락커룸 다 잘되어있다.
방음이 안되니 예민한 사람은 꼭 이어폰을 챙겨가도록 하자.


체크인 후 바로 우에노 공원으로 향했다.
아사쿠사를 가기전에 들리면 좋다.
JR야마노테선을 타면 JR우에노역까지 한번에 갈 수 있다.



우에노공원


페르메이르 작품전시회를 하고있었다.
줄을 봤더니 족히 300미터는 넘어보였다.
덕분에 페르메이르라는 화가에 대해 찾아보게 되었다.
여행의 묘미는 이런게 아닐까 싶다.


서양 역사박물관도 있었다.

신사도 있고, 문화공간 등 산책하기 좋은 코스인것 같다.
쭉 둘러보고 점심먹고 아사쿠사로 넘어가면 좋을 듯 하다.
우에노공원 산책 후 긴자선을 타고 바로 아사쿠사로 넘어갔다.



아사쿠사


아사쿠사를 오고서야 일본에 왔구나 라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인력거도 있고, 기모노, 시장등 센소지로 가는 길에
많은 인파가 즐비해 있었다.



도쿄타워

도쿄타워는 다이몬역에서 걸어가면 있다.
드디어 도쿄의 마지막일정이자 랜드마크인 도쿄타워에 왔다.


입장료는 도쿄타워 + 원피스타워 같이 결제하면
성인기준 2900엔이다.
원피스를 이렇게 팔아먹다니. 끼워넣기 장인들이다.


일부러 해질녘 시간에 맞춰서 갔다.
낮과 밤 두가지 풍경을 둘 다 감상 할 수 있기때문이다.


밤의 도쿄타워는 정말 넋을놓게 만든다.


원피스타워는 볼게 별로 없다.
정말 원피스 팬이 아니라면 비추.



시부야

사실 시부야를 온 이유는 단하나.
스크램블 교차로의 진풍경을 감상하기 위해서이다.


민족대이동을 경험하게 된다.
TV에 나올때마다 실제로 구경해보고 싶었다.

어떻게 보면 도쿄는 어릴적 나의 로망이었던 도시였다.
J-Pop, 게임, 만화책, 영화 등에서 나왔던 장면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해보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세계적인 도시라는 명성의 기대를 충족시키진 못했던것 같다. 
서울도 충분히 도쿄만큼 또는 이상의 경제, 문화가 발전하였기 때문이다.
대중교통, 음식, 물가, 문화 등 종합적으로 비교해봐도
서울이 도쿄보다 살기 편한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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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에 도쿄를 가는데 참조 잘할게요.^^
  2.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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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기#2

둘째날 - 아키하바라, 오다이바

어릴적 일본 문화를 경험해본 자라면 한번쯤 가보고 싶었던 곳인 아키하바라에 
가기로 했다. 일단 출발전 일본의 맛집 중 하나인 이찌란 라멘집을 들렸다.
JR신주쿠 역 앞에 있었다.


매운 비밀소스 10단계를 주문했는데 신라면+2정도의 매운맛이었다.
한국인들은 최소 7단계 이상은 먹어줘야 할 것 같다.


일단 일본의 지하철은 매우 복잡하다.
우리나라의 2호선 처럼 순환선인 JR 야마노테선이 있으며, 거의 주요 지점을
순환한다.  하루에 많은곳을 돌아다닐 계획이라면
경제적인 도쿠나이 패스를 구매하면 된다.
가격은 성인기준 750엔 정도한다.
긴자선, 신주쿠선 등등 도쿄메트로를 이용하게 될경우 표를 따로 구매해야한다.
이동경로 및 비용을 따져보고 패스권을 구매하는게 좋다.
(확실히 대중교통은 서울이 싸고 깨끗하고 편하다)


JR노선도


도쿄메트로 노선도


그렇게 상상속의 아키하바라에 왔지만 그냥 용산전자상가의 느낌이다.
상권이 죽은건지, 평일 대낮이라 그런건지 분위기는 조용했다.
메이드카페 호객행위 하는사람들이 많고, 쇼핑센터들이 좀 있는것 빼면
크게 다르다는것을 못느꼈다.
쭉 둘러보고 오다이바로 바로 넘어갔다.
(사실 유니콘 건담이 제일 궁금했다)
린카이선을타고 도착한 오다이바역.


오 도착하자마자 반겨주는 건담.
(사실 도착하면 실물크기 건담이 제일먼저 보일줄 알았는데..)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던가.
맥주랑 돈까스 셋트가 만엔. 돈벌었다.


 넋을 놓게 만드는 비주얼.
이제는 도쿄의 랜드마크 중 하나가 되었다.

건담을 보고난 뒤 도쿄 야경을 관람하기위해 오다이바역 근처에 있는
대관람차를 타기로 했다.


후지TV, 레인보우 브릿지, 도쿄타워, 스카이트리가 보인다.

저녁은 신주쿠로 돌아와서 어김없이 나마비루와 꼬치.
일본은 확실히 맥주가 맛있다.


라면까지.
간단히 배를 채우고 숙소근처 오뎅빠에서 마무리.
이게 여행의 묘미이다. 

둘째날도 이렇게 저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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