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Vocabulary

prevalence : 널려있는, 만연한 
obesity : 비만 
meet : 목표를 달성하다 
hostile : 적대적인, 경쟁 
huge seller : 잘팔리는것 
pressure : 압박 
household : 세대, 가정, 가구 
digestion : 소화 
carbohydrates : 탄수화물 
significant : 중요한 = important 
drastically :  과감하게
dramatically : 극적으로
embarked : 배를띄우다 
encourage : 용기를주다.
awareness :  알아채고있음, 인식
persuasive :  설득력있는
scientifically-backed : 과학적인 뒷바침, 근거 = supported 
ingredient : 성분, 재료
extinguisher : 소화기 
tackled : 잡다 
demand : 요구 
despite : ~에도 불구하고, 자기도 모르게
immediately : 즉시, 즉각
urgency : 긴급, 위급, 급박


2. Risk Analysis for McCain

Out of the frying pen
후라이펜 밖으로 나오다.

Recently, there has been growing concern in Europe about the prevalence of obesity, 
especially among children.
최근 유럽내에 특히 어린아이들 사이에 만연이 퍼지는 비만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있습니다.

Newspapers, magazines, and TV have all taken up the call for a healthier diet.

뉴스나 잡지, TV에서 건강한 식습관에 대해 언급하고있습니다.

In order to remain successful McCain needs to be aware of such trends and the potential risks they pose to the company.

McCain이 성공하기 위해선 이러한 추세와 잠재된 위험을 인지해야합니다.

It has always seen itself as careful to listen to and respond to public demand

항상 자신을 돌아듯이 주의하고 듣고 대중의 요구에 반응해야합니다.

- and has a successful track record in introducing new products to meet the changing environment.

그리고 변화하는 환경에서 신제품 출시 해  성공의 기록을 쌓아야 합니다.

Back in 1979 the company was the first to introduce a chip that could be cooked in the oven rather than the deep fryer and this is now widely seen as a healthier and easier-to-prepare alternative to the fried chip.

1979년에는 프라이 대신 오븐에서 조리 할 수있는 칩을 처음으로 소개했으며 현재 프라이 칩 대신 건강하고 제조하기 쉬운 대안으로 널리 보급되었습니다.

The more recently launched McCain Home Fries oven chip is a huge seller.

최근에 출시된 McCain의 홈 프라이 오븐칩은 최대판매원입니다.

The challenge for McCain now is to ensure that they are able to market their products in increasingly hostile conditions.

현재 McCain의 과제는 점점 더 대립되는 상황에서 제품을 판매 할 수 있도록하는 것입니다.


PEST analysis for McCain

Political

The growing pressure to make foods healthier has led to widespread discussion of the possibility of higher taxes on unhealthy food, restrictions on advertising (e.g. during children's TV), regulations limiting what may be sold in schools, requirements to label fat, sugar, and salt content more clearly and even the suggestion of health warnings on packets.

Economic

Because all adults work in more and more households, the market for quality prepared food seems likely to continue growing. People generally have more money but less time, and seek products that allow them to prepare good food quickly. People have been prepared to spend more on sophisticated, higher-quality prepared products, but a downturn in the economy could see a choice of more basic items.

Social & Cultural

Recent health advice given to the public has led to a change in consumer demand. There have been many warnings about eating too much salt and saturated fat. The media regularly include chips within the category of unhealthy or junk food

Technological

New technology has led to new kinds of 'functional food' items (e.g. margarine that helps reduce your cholesterol levels, yoghurts that help your digestion, etc.) to appear on the shelves, claiming to offer positive health benefits. Potatoes are naturally high in vitamin C and natural carbohydrates - but the technological challenge is retaining nutritional value and flavour while making the product easier to use, or usable in new 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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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k
Risk Taking에 대한 어휘와 표현방법등에 대한 학습


1. Vocabulary

hitches : 발목을잡다.
stability zone : 안정적인 영역
chasm : 간격,틈으로 시장 진입장벽의 틈을 가르키는 경제학용어
weight up : 장단점을 재보다
adept : 숙련된, 숙달한
adapt : 적합하게 변경하다 (=adjust)
adopt : 차용하다, 채택하다 (=choose)
let alone ten : 십년도 말할필요도없이
anticipate : 예상하다, (대책에 대해)에측하다
volatile : 변덕스러운, 불안한 = unstable
species : 종(인종, 견종 등의 종류)
at a glance : 한눈에 들어오는
probabilites : 확률
affect : 영향을 미치다
intuitive : 직관적인
habitual : 습관적인
sturnning : 경이롭다
efficiency : 효율이 좋은(input 대비 output)
effectiveness : 효과의 유무
reduce : 줄이다, 축소하다
nervous : 예민한, 불안해하는
accused : 비난받다
rash : 발진, 경솔한
prudent : 안전한
shareholders : 주주들
ruthless : 무자비한
foolhardy : 무모한
whole : 전체의, 온전한
suspect : 수상한 의혹에 대한 의심
doubts : 믿을수 없는의미의 의심.
serious reservations : 의구심, 회의적
digressing a little : 좀 다른길로 새고있다.
stay ~ : 유지하다.
uptake : 이해, 양해
falling flat on our faces : 깨지다.
unanimous : 만장일치의
convinced : 확신하는
sum up : 요약하면


2. Key Expressions

Checking understanding

Am I right in saying that the general opinion is..? 내가말하는게 일반적인 견해로~인게 맞는것인지?
You're saying that ....? 당신은 ~라고 말하고있다.
Can I just check - we are now talking about...? 잠시 확인해도 될까요? 우리가 지금~에 대해 말하고있습니까?

Nominating or Inviting someone to say Something

Steve, could you talk us throught this? 스티브, 이걸통해 우리에게 말해줄수 있나요? 
I'd be interested in hearing what you think about this. 당신이 어떤 생각을 갖고있는지 듣고싶습니다.
Maybe we can let Steve answer that. 아마 스티브가 답변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Expressing doubts / disagreement

I still have serious reservations. 나는 여전히 의구심이 든다. 
I'm not fully convinced as yet. 나는 아직 완전히 확신하지 못합니다.
I'm having second thoughts... 나는 재고하고있다.
With respect...  존중은 하지만...

Managing the discussion / the participants

Sorry, Steve. Could you let Sam finish, please?  미안하지만 스티브, 샘이 끝낼수 있게 해줄 수 있나요?
Maybe we're digressing a little. 아마 우리 주제가 좀 샌것같네요. 
That's interesting Steve, but I think... 오 흥미롭지만 스티브, 제생각엔...
if I could just bring the conversation back to the agenda . 대화를 다시 의제로 돌아가자면

Ending the meeting

we seem to have some sort of consensus. 우리는 어느정도 합의를 이룬것 같다.
I'd like to draw things to a close. 나는 끝내길 원한다.
Can I just ask everyone to sum up their views? 여러분의 견해를 요약해 주실수 있나요?


3. Conversation

1
Thomas : ... and as a result, the price of minibus hire in the locality has increased dramatically over the last year.
Jean-Luc : That's interesting, Thomas, thank you, but I think it's probably best left for another meeting.

2
Khalid : I suggest that we keep all the current tours, but include the opportunity for clients to pay a voluntary charge for carbon offsetting. Now, by doing this...
Jean-Luc : OK. thanks, Khalid, maybe we can let Joana answer that.
Joana : Well, if you remember, we did explore this last year - that was just before you joined us, Khalid - and we decided at the time that it wasn't the route to go down.

3
Khalid : With respect Joana, do luxury travel and green tourism really go together? And do we really believe that our customers will pay thousands of dollars to stay in a mud hut without running water, next to a termite mound? That's what I'm asking.
Jean-Luc : OK. Khalid, you've made your point. Greta - I'd be interested in hearing what you think about this.

4.
Greta : ...I think we have to take the long view. There is huge growht in this sector and we...
Khalid : What do you think of this? We offer customers the option of paying the carbon offsetting as an extra...
Jean-Luc : Sorry, Khalid. Could you let Greta finish, please?

5.
Jean-Luc : OK... I'm not sure this is getting us anywhere!... well ... I'd like to draw things to a close, so can I just ask everyone to sum up their views in two or three sent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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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한국현대사 서평


해방 후 우리는 대부분의 세월을 독재정권의 체제하에 지배당하며 살아왔으며, 
정권교체 10년이라고 할수있는 김대중,노무현 정권을 제외한 시기를 거대 보수 
정당의 통치를 받았다. 첫 단추부터  잘못끼워진 대한민국은 남과 북으로 나뉘어 
졌으며 초대 이승만 대통령의 독재정권 12년,윤보선 대통령, 그후 또 박정희 
대통령 군사독재 16년, 최규하 대통령 이후 또다시 전두환 신군부의 독재8년까지, 
무려 36년의 세월을 독재정권 치하에서 보냈다. 유시민작가의 유년시절은 박정희 
정권의 시기였으며, 대통령=박정희라 할정도로 고유명사화 되어있었고 영원히 
끝나지 않는 듯 했다. 많은 학생들이 민주화를 위해 싸웠고 그 과정에 수많은 
희생이 따랐다. 이 시절 사전검열을 통해 언론과 예술의 표현의 자유를 통제
하였으며, 산업화라는 핑계로 노동자의 인권, 노동환경의 개선 보다 
기업육성을 빌미로 비리, 배불리기에 여념이 없었다. 노동인권에 대한 전태일
열사의 분신, 부마항쟁, 10.26을 끝으로 박정희 정권은 막을 내렸지만 기쁨도 잠시, 
바로 전두환 신군부가 12.12 구테타로 다시 정권을 장악하였고 5.16민주화 항쟁이 
일어났으며 진압하기위해 계엄령을 선포하였고 이 과정에  수많은 국민을 폭도로 
규정해 사살하였으며 이로인해 민족에 씻을 수 없는 아픔을남겼다. 

세월이 흘러 우리는 민주화라는 힘들게 얻은 열매를 당연한듯 누리고 살고있다. 
대북관계에 대해서도 남북기본합의서를 계기로 노태우정권에서 부터 북한과 
교류의 물꼬를 트기시작하였고, 우린 더이상 북한이 적이 아닌 관리대상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현재는 다시 관계가 악화되어 원점으로 돌아왔지만 말이다.
 독재정권이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에 기여한 공을 논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지금 시대를 보면 꼭 급성장한 경제가 우리에게 행복을 안겨다 주지 
않는다는걸 느낀다. 빈부격차는 수저론이 생겨날 정도로 국민에게 상실감을 주고있다.  
낙수효과를 운운하며 키운 대기업 중심의 사회는 오히려 취업난과 소득불균형의 
사회를 만들었으며, 비정규직, 하도급에대한 갑질등의 사회구조를 야기 시켰다. 
이러한 신자유주의 정책은 순환출자와 같이 지분 1%로 그룹 계열사 전체를 지배하는 
기형적 구조로 경영권을 쥐도록 방치하였고, 최근 롯데 사례를 발단으로 문제시 되기 
시작했다. 

요즘 시대를 보고 있노라면, 유신정권을 미러링 했나 싶을정도로 비슷하게 흘러간다. 
 비선실세 국정농단, 문화계 블랙리스트, 국정원 선거개입, 정경유착 등 민주화를 
이룬 나라라고 보기 힘들정도의 게이트가 크게 터졌다. 5공 청문회 이후 가장 큰 
게이트였으며, 삼당합당 후 오랫동안 실권을 잡았던 거대 보수정당이 분열되었고, 
헌정사상 최초로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으로 전락했으며, 탄핵의 사태를 맞이하고있다.  이로인해 남녀노소를 불문한 많은 국민들이 매주 토요일 광화문광장에서 촛불항쟁을 
이어가는 중이다.

세월호는 우연히 일어난 사건이 아니다. 선박수명의 규제완화, 선원 비정규직 고용, 
화물적재규정위반 모든 사회 욕망의 덩어리가 만들어낸 대 참사이며, 이미 
삼풍백화점, 성수대교 등과 같은 뼈아픈 참사의 경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사회는 
여전히 제자리 걸음을 하고있다.

다음정권은 무게감을 갖고 민주주의,  경제 민주화에 힘써야 할것이다.
이번 사태로인해 청년들도 투표권의 귀중함을 뼈저리게 느꼈으리라 생각된다.

우리가 원하는것은 큰게 아니다. 그저 공정한 사회, 누구나 공평한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원할 뿐이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좀 더 나은 방향으로 가는 전환점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남겨보았으며, 이 책을 통해 대한민국의 걸어온 길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나의 한국현대사
국내도서
저자 : 유시민
출판 : 돌베개 201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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