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 commit, push 된 버전 삭제하기

이미 작업이 끝나서 commit에 remote push까지 된 상태에서 취소하는 방법을 정리해보았다.
일단 최근 commit을 취소하려면 아래의 명령을 한다.

$ git reset HEAD~


그리고 나서 git log를 확인해보면 최근 commit이 취손 된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이제 취소된 내역을 remote에도 반영해보자.

$ git push origin qa
Password for 'https://rocksea@bitbucket.xxxxx.co.kr':
To https://rocksea@bitbucket.xxxxxx.co.kr/bitbucket/scm/project.git
 ! [rejected]        qa -> qa (non-fast-forward)


현재 local 브랜치와 remote 브랜치간의 버전이 안맞아서 rejected가 되는데 이 경고를 무시하고 push를 하면된다.
브랜치앞에 + 기호를 추가하면 된다.

$ git push origin +qa
Password for 'https://rocksea@bitbucket.xxxxx.co.kr':
Total 0 (delta 0), reused 0 (delta 0)
remote:
remote: Create pull request for qa:
remote:   https://bitbucket.xxxxx.co.kr/bitbucket/projects/MKT/repos/project/compare/commits?sourceBranch=refs/heads/qa
remote:
To https://rocksea@bitbucket.xxxxx.co.kr/bitbucket/scm/mkt/project.git
 + a61ec23…879dde1 qa -> qa (forced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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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여행기 #2

My Life/Travel 2017.08.30 01:13




괌 여행기#2

REEF Hotel Infinity Pool & 투몬비치

Reef Hotel 7층 복도에 있는 제빙기에서 얼음을 잔뜩받아서 맥주와 과일을 챙겨
풀장에서 놀다 바로 투몬비치로 출동했다.




GPO ( Guam Premium Outlet )

둘째날은 GPO쇼핑을 했다. GPO 사이트에서 프로모션 쿠폰을 꼭챙겨가도록 하자.
내가 갔던때엔 Tommy 시즌오프 할인행사를 하고있었다.
https://www.gpoguam.com/content/events
위 사이트에서 프로모션 바코드를 출력하면 된다.
오픈시간 : 10:00 ~ 21:00



사람이 미어터진다. 남방하나 사려고 10분을 넘게 기다렸다.




Hard Rock Cafe

쇼핑하고 돌아오니 시간이 늦게까지 오픈하는 곳을 찾다보니 이곳이 가장
늦게까지 영업하는것 같아 왔다.
종업원들 상술이 매우 뛰어나다. 가성비가 많이 떨어지지만
늦은밤 허기를 채우기 좋았다.
영수증에 포함된 봉사료 외에 종업원 팁을 따로 받는다.




마이크로네시아 몰
GPO랑은 또다른 느낌.
Macy's, GAP, Game Shop, ROSS 등 다양한 종류의 매장들이 즐비하고있었으며,
특히 ROSS는 괴상한 상품들만 잔뜩모아놓은느낌이었는데
거의 흑속에 진주처럼 레어템이 싼가격에 숨어있다고하니 잘 뒤져서 득템해보길 바란다.


저녁은 마이크로네시아몰 푸드코트의 판다익스프레스에서 사다 먹었다.
괌에서 먹었던 식사중 가성비 최고다.




알루팡 비치클럽
호텔픽업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서 편했다.
아래와 같은 셔틀버스가 각 호텔을 돌면서 이용객을 태워간다.
비치에 도착하면 각종 패들보트, 스노쿨링등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우린 점심 + 패러세일링 패키지를 인당 70불에 이용하였다.
점심은 치킨에 카레.. 대충 떼우는 느낌이라 별로였다.
(패러세일링 사진은 못찍어서 아쉬웠다)



비치인쉬림프

이곳도 맛집 중 하나
가성비 괜찮은 곳.
맛도 좋다.
튀김만 시키면 느끼 할 수 있으니 샐러드와 탕도 시키자.



우오마루혼텐

Trip Advisor에 당당히 상위권을 차지한 일식집.
가성비 최고의 일식집.
괌은 물가가 비싼편인데 여기에선 배터지게 일식을 즐겼는데도 하드락카페나 
씨그릴 레스토랑의 절반가격밖에 안나왔다.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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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여행기 #1

My Life/Travel 2017.08.24 02:43




괌 여행기

역사

차모로 원주민들이 살고있던 섬으로 1521년 3월 6일 포르투갈 항해사 페르디난드 마젤란에 의해 발견되었다. 1565년 미겔 로페스 데 레가스피 장군이 스페인 영토라 최초로 주장하였으며, 1668년에가톨릭을 선교한 산 비토레스 신부의 도착과 함께 스페인의 식민 지배가 시작되었다. 1898년에는 미국이 미국-스페인 전쟁으로 미국에게 통치권을 빼앗기게 되었으며, 2차세계대전 당시엔 일본에 의해 점령되었다가 다시 미국에 반환되어 현재까지 미국의 통치를 받고있다.

기후

전형적인 열대성 기후로 스콜과 태풍의 발원지로 유명하다. 밤에는 섭씨27~ 낮에는 섭씨39도 정도의 온도를 유지한다.

여행준비

여행에 앞서 인당 총 300불을 환전하였다. 환율이 1,141원정도 였으니 342,300원 정도 들고갔다.  항공은 극성수기인데도 불구하고 싼편이었다. 왕복 41만원 정도에 구할 수 있었다. 호텔은 비싸게 구했지만 그래도 나름 비용절감을 위해 가는날과 오는날 이틀은 Bayview Hotel, 3일은 Reef Hotel로 예약하였다.

8월 11일 ~ 8월 16일  총 5박 6일간의 일정이었다.

저녁비행기를 타고 가면 새벽에 도착하기때문에 잠깐 머물 수 있는 장소를 찾던중 싸고 위치가 좋은 곳을 첫 숙소로 잡았다. 일단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개당 $20에 현지 USIM을 샀다. 판매하시는분이 한국말을 능숙하게 잘하신다.
또한 USIM 설정 메뉴얼도 한국어로 잘 되어있기때문에 쉽게 사용할 수 있었다.


더 베이뷰 호텔 괌

호텔은 오래되었으나 위치, 시설들이 깔끔하고 좋았다.
특히 우리가 주로 묵을 REFF Hotel에서 걸어서 5분거리라 최적의 장소였다.
성수기라 요금은 1박에 100불정도 했다. 

베이뷰호텔 1층에있는 Black Mountain 이라는 레스토랑이 인기가 많았다.
스테이크를 먹으러 왔는데 만석이라 다른곳으로 가서 저녁을 먹어야 했다.




Meskla Dos Burgers

첫째날 점심은 괌에서 유명한 도스버거를 먹으러 갔다.
체인점인듯했다. REEF Hotel 건너편, K-mart 등에 있다. 우리는 REEF Hotel 앞에 있는 곳에서 먹었다.
버거킹을 좋아하는 내 느낌엔 가성비가 그닥 좋진않았지만 확실히 맛은 있었다. 두개시켰는데 50불정도 나왔다.



LEALEA 버스
우리는 따로 렌트를 하지 않고 다녔으므로 LEALEA 버스 티켓을 구입했다.
T 갤러리아 건너편으로 내려가면 LEALEA 판매처를 찾을 수 있다.

REEF Hotel
이 호텔은 1박당 300불정도였다. 바로 Tmon Bay앞에 위치하고있어 바닷가 나가기도 편하고
특히 인피니티 풀은 정말 환상적이었다.

인피니티 풀에서 맞이하는 선셋은 정말 말이 눈을 의심케할 정도로 아름다웠다.




Sea grill Restaurant

첫째날 저녁은 Sea food를 먹기위해 근처의 Sea grill Restaurant을 찾았다.
가격은 역시나 쎄다. 괌은 미국령이라 확실히 동남아 지역의 물가를 압도한다.
일본인 관광객이 주로 많아서인지 우리가 어딜 갈때마다 먼저 일본어로 물어본다.
새우요리와 립아이 스테이크를 먹었다. 맛은 일품이였다.





ABC 마트

저녁을 먹고 ABC마트에서 저녁에 먹을것들을 샀다.
우리나라 편의점같이 곳곳에 존재하고 있었다.
그래서 식료품, 악세서리, 물놀이 도구등을 샀다.
특히 한국, 일본 관광객이 많아서인지 소주,라면 등 한국인의 기호에 맞는 제품이 많았다.




K-mart

K-mart에서 사진을 못찍었지만 거기서 한국에 가져다 줄 선물들을 잔뜩샀다.
코코넛,바나나 칩, 센트롬 등 다양한 제품을 구입 할 수 있다.
그리고 할인쿠폰을 꼭 챙겨가시라. 
http://www.kmart.com/en_us/savings/coupons.html#/couponGrid

첫째날은 체크인하고 호텔 수영장, 쇼핑등을 즐기며 여유롭게 즐겼다.
역시 휴양지의 묘미는 여유인듯 하다.
굳이 관광명소를 찾고 돌아다니기 보단 쉬면서 힐링을 하는게 이번 여행의 목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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