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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에서 Tensorflow 설치하기. 
Machine Learning과 Deep Learning을 공부하기 위해 Google에서 만든 오픈소스 프레임워크인    Tensorflow를 활용하여 다양한 학습모델을 구현하고 실행하기 위한 기본적인 환경을 구성해보자 한다. Docker를 이용하면 좀 더 편하게 설치가 가능하지만, 바로 MAC에서 실행하기 위한 환경을 만들어보았다. 

 * python 2.7기준으로 설치하였다. 

1. virualenv 환경 만들기 
각 프로젝트별 독립적인 개발환경을 제공하는 virtualenv를 설치한다. 
$ sudo easy_install pip $ pip install --upgrade virtualenv 
$ virtualenv --system-site-packages tensorflow 

2. tensorflow 설치 
$ source ~/tensorflow/bin/activate 
$ (tensorflow) easy_install -U pip 
$ (tensorflow) pip install --upgrade tensorflow 

tensorflow설치 명령이 실패하였을 경우. 
$ (tensorflow) pip install --upgrade https://storage.googleapis.com/tensorflow/mac/cpu/tensorflow-1.4.1-py2-none-any.whl 

3. 시각화 패키지 matplot 설치 
$ python -m pip install -U pip setuptools 
$ python -m pip install matplotlib 

설치 시 아래의 오류 발생할 경우 
RuntimeError: Python is not installed as a framework. The Mac OS X backend will not be able to function correctly if Python is not installed as a framework. See the Python documentation for more information on installing Python as a framework on Mac OS X. Please either reinstall Python as a framework, or try one of the other backends. If you are Working with Matplotlib in a virtual enviroment see 'Working with Matplotlib in Virtual environments' in the Matplotlib FAQ 

~/.matplotlib/matplotlibrc 파일 생성 후 아래 라인을 추가 후 저장해준다. 
backend: TkAgg


참조 링크 :
https://www.tensorflow.org/install/install_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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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기#3

셋째날 - 우에노 공원, 아사쿠사 센소지, 도쿄타워, 시부야

셋째날은 숙소를 옮겼다.
일본에 캡슐호텔이 잘되어있다는 얘기를 익히들어서
한번 캡슐호텔에 한번 묵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여러곳을 찾아봤더니 신주쿠에서 가까운곳은
신오쿠보역 2분거리에 있는 9hours 라는 곳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이곳을 슬리핑 팟이라고 부른다.
엘레베이터 시스템이 남자층, 여자층, 로비 각각 독립된 형태로
분리되어 있어서 안심하고 이용해도 될 것 같다.
시설도 신축이고, 샤워시설, 락커룸 다 잘되어있다.
방음이 안되니 예민한 사람은 꼭 이어폰을 챙겨가도록 하자.


체크인 후 바로 우에노 공원으로 향했다.
아사쿠사를 가기전에 들리면 좋다.
JR야마노테선을 타면 JR우에노역까지 한번에 갈 수 있다.



우에노공원


페르메이르 작품전시회를 하고있었다.
줄을 봤더니 족히 300미터는 넘어보였다.
덕분에 페르메이르라는 화가에 대해 찾아보게 되었다.
여행의 묘미는 이런게 아닐까 싶다.


서양 역사박물관도 있었다.

신사도 있고, 문화공간 등 산책하기 좋은 코스인것 같다.
쭉 둘러보고 점심먹고 아사쿠사로 넘어가면 좋을 듯 하다.
우에노공원 산책 후 긴자선을 타고 바로 아사쿠사로 넘어갔다.



아사쿠사


아사쿠사를 오고서야 일본에 왔구나 라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인력거도 있고, 기모노, 시장등 센소지로 가는 길에
많은 인파가 즐비해 있었다.



도쿄타워

도쿄타워는 다이몬역에서 걸어가면 있다.
드디어 도쿄의 마지막일정이자 랜드마크인 도쿄타워에 왔다.


입장료는 도쿄타워 + 원피스타워 같이 결제하면
성인기준 2900엔이다.
원피스를 이렇게 팔아먹다니. 끼워넣기 장인들이다.


일부러 해질녘 시간에 맞춰서 갔다.
낮과 밤 두가지 풍경을 둘 다 감상 할 수 있기때문이다.


밤의 도쿄타워는 정말 넋을놓게 만든다.


원피스타워는 볼게 별로 없다.
정말 원피스 팬이 아니라면 비추.



시부야

사실 시부야를 온 이유는 단하나.
스크램블 교차로의 진풍경을 감상하기 위해서이다.


민족대이동을 경험하게 된다.
TV에 나올때마다 실제로 구경해보고 싶었다.

어떻게 보면 도쿄는 어릴적 나의 로망이었던 도시였다.
J-Pop, 게임, 만화책, 영화 등에서 나왔던 장면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해보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세계적인 도시라는 명성의 기대를 충족시키진 못했던것 같다. 
서울도 충분히 도쿄만큼 또는 이상의 경제, 문화가 발전하였기 때문이다.
대중교통, 음식, 물가, 문화 등 종합적으로 비교해봐도
서울이 도쿄보다 살기 편한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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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에 도쿄를 가는데 참조 잘할게요.^^
  2.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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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기#2

둘째날 - 아키하바라, 오다이바

어릴적 일본 문화를 경험해본 자라면 한번쯤 가보고 싶었던 곳인 아키하바라에 
가기로 했다. 일단 출발전 일본의 맛집 중 하나인 이찌란 라멘집을 들렸다.
JR신주쿠 역 앞에 있었다.


매운 비밀소스 10단계를 주문했는데 신라면+2정도의 매운맛이었다.
한국인들은 최소 7단계 이상은 먹어줘야 할 것 같다.


일단 일본의 지하철은 매우 복잡하다.
우리나라의 2호선 처럼 순환선인 JR 야마노테선이 있으며, 거의 주요 지점을
순환한다.  하루에 많은곳을 돌아다닐 계획이라면
경제적인 도쿠나이 패스를 구매하면 된다.
가격은 성인기준 750엔 정도한다.
긴자선, 신주쿠선 등등 도쿄메트로를 이용하게 될경우 표를 따로 구매해야한다.
이동경로 및 비용을 따져보고 패스권을 구매하는게 좋다.
(확실히 대중교통은 서울이 싸고 깨끗하고 편하다)


JR노선도


도쿄메트로 노선도


그렇게 상상속의 아키하바라에 왔지만 그냥 용산전자상가의 느낌이다.
상권이 죽은건지, 평일 대낮이라 그런건지 분위기는 조용했다.
메이드카페 호객행위 하는사람들이 많고, 쇼핑센터들이 좀 있는것 빼면
크게 다르다는것을 못느꼈다.
쭉 둘러보고 오다이바로 바로 넘어갔다.
(사실 유니콘 건담이 제일 궁금했다)
린카이선을타고 도착한 오다이바역.


오 도착하자마자 반겨주는 건담.
(사실 도착하면 실물크기 건담이 제일먼저 보일줄 알았는데..)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던가.
맥주랑 돈까스 셋트가 만엔. 돈벌었다.


 넋을 놓게 만드는 비주얼.
이제는 도쿄의 랜드마크 중 하나가 되었다.

건담을 보고난 뒤 도쿄 야경을 관람하기위해 오다이바역 근처에 있는
대관람차를 타기로 했다.


후지TV, 레인보우 브릿지, 도쿄타워, 스카이트리가 보인다.

저녁은 신주쿠로 돌아와서 어김없이 나마비루와 꼬치.
일본은 확실히 맥주가 맛있다.


라면까지.
간단히 배를 채우고 숙소근처 오뎅빠에서 마무리.
이게 여행의 묘미이다. 

둘째날도 이렇게 저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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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기#1

연차가 많이 남은 관계로 가깝고 평소에 가고싶었지만 못갔던(방사능이 무서워서)
도쿄에 다녀왔다. 일정은 3/4일로 잡았는데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일정이었던거
같다.  2만엔만 환전하고 나머지는 카드로 써야지 생각했는데 카드가 안되는 가게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추가로 2만엔정도 더 찾았다. (세계적인 도시라 불리우는곳이..)

첫째날 - 신주쿠 

나리타공항 도착 후 나리타 익스프레스를 타고 신주쿠 까지 왔다.
제주항공은 Terminal3이고 나리타 익스프레스(N'EX)는 Terminal2에 있으므로 걸어서
Terminal2까지 이동했다.

이곳에서 티켓을 사거나 티켓부스에서 물어보고 살 수 있다.
왕복일경우 4000엔, 개별로 끊을 시 장당 2,200엔정도 였던거같다.
왕복으로 끊는게 400엔정도 이득이다.


첫날 숙소로 정한곳은 프리미어 호텔 캐빈 신주쿠


비지니스 호텔인데 생각보다 넓어서 좋았다.
박당 16만원에 묵었다.

첫째날은 신주쿠에서 사업하고있는 동생과
13년만의 재회를 하기위해 일정을 잡았다.
동생을 만나기전에 일단 맥주한잔 하러 나왔다.

크...나마비루. 
맛이 일품이다. 그냥 아무골목에 있는 가게에 들어왔는데
알고보니 중식집이었다. 
근데 맛은 일품.
동생을 만나 저녁을 먹기로했는데 안주가 너무 맛있어서
폭식을 해버렸다.

드디어 신주쿠에 거주하고있는 동생을 만나 따라간 야끼니꾸집

일본음식엔 스끼다끼가 없다는게 큰 특징이었으며,
(스끼다시가 일본말인데..)
가게내에서 아직도 담배를 피운다는게 두번째 특징이었고,
세번째 특징은 카드가 안되는곳이 많다는것이다.
(세계적인 도시맞나싶다.)
음식과 맥주는 그래도 맛있었다.
일본음식은 대체로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것 같다.

대충 동네 분위기 보러 돌아다니다가 오리지널 선술집에 들렀다.
정말 다들 서서 술을 마신다.
(그러고보니 맥주만 몇잔을..)

첫날은 신주쿠의 분위기를 마음껏 만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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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의 썸머

친구가 추천해준 영화였는데 미루다 드디어 보게 된 영화.
남녀간의 사랑을 주제로 한 영화이지만 단순한 러브스토리가 아니다.
영화 도입부에도 나오듯 이건 흔한 남녀간의 사랑이야기를 주제로 한 영화가 아닌
사랑이 무엇인지 생각하도록 메세지를 주는 영화이다.
사랑을 믿는 남자와 사랑은 없다고 믿는 여자.
이렇게 서로 다른 생각을 갖고있는 남녀가 그리는 로맨스 영화이다.
(스포주의)
썸머는 여주인공의 이름이고 남자 주인공은 톰이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났을땐 서로 상이한 가치관을 가지고있었다.
썸머는 사랑은 없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었고, 톰은 사랑은 존재한다고 믿고있었다.
그래서 썸머는 가벼운 만남을, 톰은 그런 썸머의 모습도 좋았기에 만나기로한다.
하지만 두사람의 만남이 더 해 갈수록 썸머와 다르게 톰은 현재 관계에 대해 불만을 갖기 시작한다.
서로 추구하는 방향이 달랐던 두 사람은 결국 이별을 하게된다. 그 후 괴로워하던 톰은
사랑은 없다고 믿게되고 썸머는 운명의 남자를 만나게되어 결혼하게 되었고 사랑은 존재한다고 믿게된다.
 이 영화가 주고자 하는 메세지는 사랑이란 각자의 상황에따라 다르게 다가오는 감정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누구나 사랑의 온도차 때문에 헤어지고 아파하기 마련이며, 현재의 나에겐 사랑이라 느꼈던 감정도
상대에겐 사랑이 아닐 수도 있다는 얘기다.  사랑이란 서로의 온도가 같아서 같이 느껴야 가능하다는 것이다.
지금의 사랑이 운명적 사랑이 아닐 수 도 있다. 미련을 버려야 비로서 진짜 사랑이  오는 것이다.
영화의 끝에는 썸머(여름)는 가고 어텀(가을)이 온다.

"Autumn after the summer."

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온다.
나는 이것이 감독이 전하고자 했던 메세지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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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크웹 감독의 또 다른 드라마
    '어메이징 메리' (http://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104484) 또한 볼만한 합니다.
    내용은 천재 소녀를 둘러싼 이해관계 그리고 가족의 의미에 대해서 다룬 드라마인데, 볼만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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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 commit, push 된 버전 삭제하기

이미 작업이 끝나서 commit에 remote push까지 된 상태에서 취소하는 방법을 정리해보았다.
일단 최근 commit을 취소하려면 아래의 명령을 한다.

$ git reset HEAD~


그리고 나서 git log를 확인해보면 최근 commit이 취손 된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이제 취소된 내역을 remote에도 반영해보자.

$ git push origin qa
Password for 'https://rocksea@bitbucket.xxxxx.co.kr':
To https://rocksea@bitbucket.xxxxxx.co.kr/bitbucket/scm/project.git
 ! [rejected]        qa -> qa (non-fast-forward)


현재 local 브랜치와 remote 브랜치간의 버전이 안맞아서 rejected가 되는데 이 경고를 무시하고 push를 하면된다.
브랜치앞에 + 기호를 추가하면 된다.

$ git push origin +qa
Password for 'https://rocksea@bitbucket.xxxxx.co.kr':
Total 0 (delta 0), reused 0 (delta 0)
remote:
remote: Create pull request for qa:
remote:   https://bitbucket.xxxxx.co.kr/bitbucket/projects/MKT/repos/project/compare/commits?sourceBranch=refs/heads/qa
remote:
To https://rocksea@bitbucket.xxxxx.co.kr/bitbucket/scm/mkt/project.git
 + a61ec23…879dde1 qa -> qa (forced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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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여행기 #2

My Life/Travel 2017.08.30 01:13




괌 여행기#2

REEF Hotel Infinity Pool & 투몬비치

Reef Hotel 7층 복도에 있는 제빙기에서 얼음을 잔뜩받아서 맥주와 과일을 챙겨
풀장에서 놀다 바로 투몬비치로 출동했다.




GPO ( Guam Premium Outlet )

둘째날은 GPO쇼핑을 했다. GPO 사이트에서 프로모션 쿠폰을 꼭챙겨가도록 하자.
내가 갔던때엔 Tommy 시즌오프 할인행사를 하고있었다.
https://www.gpoguam.com/content/events
위 사이트에서 프로모션 바코드를 출력하면 된다.
오픈시간 : 10:00 ~ 21:00



사람이 미어터진다. 남방하나 사려고 10분을 넘게 기다렸다.




Hard Rock Cafe

쇼핑하고 돌아오니 시간이 늦게까지 오픈하는 곳을 찾다보니 이곳이 가장
늦게까지 영업하는것 같아 왔다.
종업원들 상술이 매우 뛰어나다. 가성비가 많이 떨어지지만
늦은밤 허기를 채우기 좋았다.
영수증에 포함된 봉사료 외에 종업원 팁을 따로 받는다.




마이크로네시아 몰
GPO랑은 또다른 느낌.
Macy's, GAP, Game Shop, ROSS 등 다양한 종류의 매장들이 즐비하고있었으며,
특히 ROSS는 괴상한 상품들만 잔뜩모아놓은느낌이었는데
거의 흑속에 진주처럼 레어템이 싼가격에 숨어있다고하니 잘 뒤져서 득템해보길 바란다.


저녁은 마이크로네시아몰 푸드코트의 판다익스프레스에서 사다 먹었다.
괌에서 먹었던 식사중 가성비 최고다.




알루팡 비치클럽
호텔픽업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서 편했다.
아래와 같은 셔틀버스가 각 호텔을 돌면서 이용객을 태워간다.
비치에 도착하면 각종 패들보트, 스노쿨링등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우린 점심 + 패러세일링 패키지를 인당 70불에 이용하였다.
점심은 치킨에 카레.. 대충 떼우는 느낌이라 별로였다.
(패러세일링 사진은 못찍어서 아쉬웠다)



비치인쉬림프

이곳도 맛집 중 하나
가성비 괜찮은 곳.
맛도 좋다.
튀김만 시키면 느끼 할 수 있으니 샐러드와 탕도 시키자.



우오마루혼텐

Trip Advisor에 당당히 상위권을 차지한 일식집.
가성비 최고의 일식집.
괌은 물가가 비싼편인데 여기에선 배터지게 일식을 즐겼는데도 하드락카페나 
씨그릴 레스토랑의 절반가격밖에 안나왔다.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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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여행기 #1

My Life/Travel 2017.08.24 02:43




괌 여행기

역사

차모로 원주민들이 살고있던 섬으로 1521년 3월 6일 포르투갈 항해사 페르디난드 마젤란에 의해 발견되었다. 1565년 미겔 로페스 데 레가스피 장군이 스페인 영토라 최초로 주장하였으며, 1668년에가톨릭을 선교한 산 비토레스 신부의 도착과 함께 스페인의 식민 지배가 시작되었다. 1898년에는 미국이 미국-스페인 전쟁으로 미국에게 통치권을 빼앗기게 되었으며, 2차세계대전 당시엔 일본에 의해 점령되었다가 다시 미국에 반환되어 현재까지 미국의 통치를 받고있다.

기후

전형적인 열대성 기후로 스콜과 태풍의 발원지로 유명하다. 밤에는 섭씨27~ 낮에는 섭씨39도 정도의 온도를 유지한다.

여행준비

여행에 앞서 인당 총 300불을 환전하였다. 환율이 1,141원정도 였으니 342,300원 정도 들고갔다.  항공은 극성수기인데도 불구하고 싼편이었다. 왕복 41만원 정도에 구할 수 있었다. 호텔은 비싸게 구했지만 그래도 나름 비용절감을 위해 가는날과 오는날 이틀은 Bayview Hotel, 3일은 Reef Hotel로 예약하였다.

8월 11일 ~ 8월 16일  총 5박 6일간의 일정이었다.

저녁비행기를 타고 가면 새벽에 도착하기때문에 잠깐 머물 수 있는 장소를 찾던중 싸고 위치가 좋은 곳을 첫 숙소로 잡았다. 일단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개당 $20에 현지 USIM을 샀다. 판매하시는분이 한국말을 능숙하게 잘하신다.
또한 USIM 설정 메뉴얼도 한국어로 잘 되어있기때문에 쉽게 사용할 수 있었다.


더 베이뷰 호텔 괌

호텔은 오래되었으나 위치, 시설들이 깔끔하고 좋았다.
특히 우리가 주로 묵을 REFF Hotel에서 걸어서 5분거리라 최적의 장소였다.
성수기라 요금은 1박에 100불정도 했다. 

베이뷰호텔 1층에있는 Black Mountain 이라는 레스토랑이 인기가 많았다.
스테이크를 먹으러 왔는데 만석이라 다른곳으로 가서 저녁을 먹어야 했다.




Meskla Dos Burgers

첫째날 점심은 괌에서 유명한 도스버거를 먹으러 갔다.
체인점인듯했다. REEF Hotel 건너편, K-mart 등에 있다. 우리는 REEF Hotel 앞에 있는 곳에서 먹었다.
버거킹을 좋아하는 내 느낌엔 가성비가 그닥 좋진않았지만 확실히 맛은 있었다. 두개시켰는데 50불정도 나왔다.



LEALEA 버스
우리는 따로 렌트를 하지 않고 다녔으므로 LEALEA 버스 티켓을 구입했다.
T 갤러리아 건너편으로 내려가면 LEALEA 판매처를 찾을 수 있다.

REEF Hotel
이 호텔은 1박당 300불정도였다. 바로 Tmon Bay앞에 위치하고있어 바닷가 나가기도 편하고
특히 인피니티 풀은 정말 환상적이었다.

인피니티 풀에서 맞이하는 선셋은 정말 말이 눈을 의심케할 정도로 아름다웠다.




Sea grill Restaurant

첫째날 저녁은 Sea food를 먹기위해 근처의 Sea grill Restaurant을 찾았다.
가격은 역시나 쎄다. 괌은 미국령이라 확실히 동남아 지역의 물가를 압도한다.
일본인 관광객이 주로 많아서인지 우리가 어딜 갈때마다 먼저 일본어로 물어본다.
새우요리와 립아이 스테이크를 먹었다. 맛은 일품이였다.





ABC 마트

저녁을 먹고 ABC마트에서 저녁에 먹을것들을 샀다.
우리나라 편의점같이 곳곳에 존재하고 있었다.
그래서 식료품, 악세서리, 물놀이 도구등을 샀다.
특히 한국, 일본 관광객이 많아서인지 소주,라면 등 한국인의 기호에 맞는 제품이 많았다.




K-mart

K-mart에서 사진을 못찍었지만 거기서 한국에 가져다 줄 선물들을 잔뜩샀다.
코코넛,바나나 칩, 센트롬 등 다양한 제품을 구입 할 수 있다.
그리고 할인쿠폰을 꼭 챙겨가시라. 
http://www.kmart.com/en_us/savings/coupons.html#/couponGrid

첫째날은 체크인하고 호텔 수영장, 쇼핑등을 즐기며 여유롭게 즐겼다.
역시 휴양지의 묘미는 여유인듯 하다.
굳이 관광명소를 찾고 돌아다니기 보단 쉬면서 힐링을 하는게 이번 여행의 목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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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구문 3 

단어 

burn : 태우다 
exchange : 교환하다 
indoors : 실내에서 
suffer from : ~로 고통받다 
population : 인구 
critic : 비평가 
come up with an idea :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다.(끄집어내다) 
ignorance : 무지 


1. the + 비교급 ~, the + 비교급 ~ : 더 ~하면 할수록, 더 ~하다 

The faster you think, the more calories you burn. 
생각을 더 빠르게 하면 할수록 더 많은 칼로리를 소비하게된다. 

The longer you sleep, the longer you live. 
잠을 자면 잘수록 더 오래산다.  

The longer you sleep, the more sleep you need. 
잠을 자면 잘 수록 더 먾은 잠이 필요하다. 

The more meetings we have, the more ideas we come up with. 
회의를 더 많이 할수록 더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The more people you meet, the more stress you get. 
사람을 더 많이 만날수록 더 많은 스트레스를 얻는다. 

The deeper the water is, the darker it looks. 
수심이 깊을수록 더 어둡게 보인다. 

The more contact you have with others, the more ideas you can exchange. 
당신이 다른사람들과 더 많은 접촉을 가질수록 더 많은 아이디어들을 교환 할 수 있다. 

The more you stay in doors with an air conditioner during the hot season, the more you will suffer from the heat. 더운 시기에 에어컨과 함께 실내에 더 머무를수록 더위를 더 타게된다. 

The more we study, the more we discover our ignorance. 
공부를 할수록 우리는 우리의 무지함을 발견한다. 

The more she thought about it, the more depressed she became. 
그녀가 그것에 대하여 더 많이 생각할수록 그녀는 더 우울해졌다. 

The higher you climb, the colder you will feel. 
더 높이 오르면 오를수록 더 춥게 느낄 것이다. 


2. that(those) of ~ : ~의 그것보다 

The population of Japan is much lager than that of Korea. 
일본의 인구는 한국의 인구보다 훨씬 더 크다. 

The paints of this company are better quality than those of the other company. 
이 회사의 페인트가 다른 회사의 페인트보다 품질이 좋다. 

The memory of an elephant is much better than those of a fish. 
코끼리의 기억력은 물고기의 기억력보다 훨씬 좋다.  

Her income is much better than that of her husband. 
그녀의 수입이 남편의 수입보더 훨씬 더 많다.  

The color of this sofa is lighter than that of the wall. 
소파의 색이 벽의 색상보다 더 밝다. 

The national of Korean more beautiful than that of the Japan. 
한국의 국화가 일본의 국화보다 훨씬더 이쁘다. 

His actions were not those of a hero. 
그가 한 행동들은 영웅들이 한 행동들이 아니었다. 

His ideas look a lot better than those of his critics. 
그의 아이디어들이 그를 비평하는 사람들의 아이디어들보다 훨씬 더 낫다. 

The local crops have fewer calories than those of other regions. 
그 지방의 작물들은 다른 지역의 작물들보다 더 적은 칼로리를 가지고 있다. 

The life span of this animal is much longer than that of a turtle. 
이 동물의 수명은 거북이의 수명보다 훨씬 더 길다. 

The grammar of English is easier than that of other languages. 
영어의 문법은 다른언어들의 문법보다 쉽다. 

Its atmosphere is thinner than that of the earth. 
그것의 대기는 지구의 대기보다 더 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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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구문 2 

단어  

insecure : 위태로운 
recently : 최근에 
national : 전국적인 
refreshing : 상쾌한 
desctuction : 파괴 
traditional : 전통의 
stubborn : 고집이 센 
precious : 소중한,귀한 


1. 비교급 + than any other ~ : 다른 어느 ~보다 더 ~한 

That old shopping center is more insecure than any other building. 
저 오래된 쇼핑센터는 다른어떤 빌딩보다 위태롭다. 

This movie is more thrilling than any other movie I have seen recently. 
이 영화는 최근에 본 어떤 영화보다 스릴있다.  

He works harder than any other lawyer in our law firm. 
그는 우리 법률사무소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일한다. 

She writes more than any other writer in that area. 
그녀는 다른 어느작가들보다 글을 더 많이쓴다.  

He is taller than any other basketball player. 
그는 어느 농구선수보다 키가 크다. 

This drama is more interesting than any other one I have seen recently. 
이 드라마는 최근에 본 다른 어느 드라마보다 재미있었다. 

She is more stubborn than any other coworker in our company. 
그녀는 우리 회사에서 다른 어느 누구보다 고집이 쎄다. 

Common knowledge is more important than any other thing in a social life. 
상식은 사회생활에서 다른 어느 것보다도 더 중요하다. 

He practices longer than any other player in the gym. 
그는 체육관에서 다른 어느 선수보다도 더 오래 연습한다. 


2. Nothing is + 비교급 + than ~ : ~보다 ~한것은 없다 

Nothing is more refreshing on a hot summer day than ice cream. 
더운 여름날 아이스크림보다 더 상쾌한 것은 없다. 

Nothing is more precious than diamond. 
다이아몬드보다 더 귀한것은 없다. 

Nothing is tastier than iced water after jogging. 
조깅 후 마시는 얼음물 보다 맛있는건 없다. 

Nothing is more important than you. 
당신보다 중요한건 없다. 

Nothing is more dangerous than the destruction of the traditional framework. 
전통적인 틀을 파괴하는것보다 위험한 것은 없다. 

Nothing is worse than smelling smoke from a cigarette while eating dinner. 
밥먹는 동안에 담배 연기를 맡는 것 보다 더 최악은 없다. 

Nothing is more comfortable than the blanket grandmother made for me. 
할머니가 나에게 만들어주신 그 담요보다 더 편안한 것은 없다.  

Nothing is more predictable than his failure. 
그의 실패보다 더 예측가능한것은 없다. 

For me, nothing is more precious than money. 
나에게는 돈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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